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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국제록페스티벌 3차 라인업 공개
축제조직위  작성일 2018.07.19  조회 1591    

2018 부산국제록페스티벌 3차 라인업 공개


-크라잉넛, WOUTER HAMEL, 페퍼톤스, 에이프릴세컨드, 에메랄드 캐슬 & K2 김성면 등 25개팀


'2018 부산국제록페스티벌'3차 라인업이 19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3차 라인업에는 하드록, 모던록, 펑크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25개 밴드가 확정됐다.

     

국내 밴드로는 대한민국 대표 록스타 '크라잉넛', 신선하고 청량한 모던록 밴드 '페퍼톤스', 레전드의 귀환, 관록의 록스피릿 '에메랄드 캐슬 & K2 김성면'을 비롯해 신스락 밴드 '에이프릴 세컨드', 감성 록밴드 '안녕바다'가 출연한다.

     

해외 밴드로는 네덜란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바우터 하멜(WOUTER HAMEL)', 5인조 홍콩 록밴드 '엠티(Empty)'가 출연한다.

     

  지난 28일 공개2차 라인업에는 노브레인, 글렌체크, 몽니, 잔나비, 9와 숫자들 등 10개 팀이 포함되었다. 이로써 올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는 해외팀 5개팀, 국내 37개팀 등 총 42개팀이 확정됐다.

     

  삼락 스테이지에서는 21개의 국내외 최정상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그린 스테이지는 부산음악창작소(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후원으로 구성돼 국내외 인디뮤지션 등 총 21개 팀이 출연한다. 라이징 스테이지에는 40여 개의 신인 뮤지션의 무대가 꾸며진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오는 810일부터 12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음악?사람?자연을 즐기는 '삼락(三樂)'을 주제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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